현장에 온 경찰이 하는 일, 하지 않는 일
경찰은 과실비율을 정하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무엇이 기록되고 무엇이 남지 않는지 정리했습니다.
경찰은 과실비율을 정하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무엇이 기록되고 무엇이 남지 않는지 정리했습니다.
전경·충돌 부위·노면·신호·시야 순으로 남기면 빠짐이 줄어듭니다. 나중에 아쉬운 컷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시차가 있으면 사고와 증상의 연결을 설명해야 합니다. 인과관계를 뒷받침하는 자료와 지급 거절 시 대응을 안내합니다.
첫 한 시간, 첫 하루, 사흘 안에 해야 할 일을 시간대별로 나눴습니다. 되돌릴 수 없는 실수를 줄이는 순서입니다.